대한근골격종양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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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대한근골격종양학회 회원 여러분

부족한 저에게 제21대 대한근골격종양학회 회장의 중책을 맡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30년 전 우리 학회를 창립하고 학회의 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시고 사랑과 격려를 보내주신 자문위원님, 선배 회원 여러분, 그리고 힘들고 어려운 길을 함께 동행해 주시는 동료 후배 회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대한근골격종양학회는 대한정형외과학회의 분과 학회 중 가장 역사가 깊으면서도 가장 작은 규모의 학회입니다. 그러나 없어서는 안될 아주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학회입니다. 지난 2020년은 대한근골격종양학회가 창립된 지 30주년이 되는 해였습니다. 여러 행사를 준비하였지만 전세계적으로 확산된 COVID-19로 인해 많은 일정이 제대로 진행되지 못하여 많은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현재와 같은 상황이 언제 종식될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학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 그동안 꾸준하게 추진하고 있는 교과서편찬, 보험 수가 현실화, 국내외 동료와의 학문 교류 및 회원 간의 친목 도모를 위한 학회의 역할은 지속되어야 할 것입니다.

2018년에는 기존 대한골관절종양학회에서 대한근골격종양학회로 학회명을 개정하여 앞으로 더 발전하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국내에서의 활발한 활동과 더불어 국제사지구제학회(ISOLS) 및 아시아-태평양 근골격종양학회(APMSTS)의 학회를 유치하여 세계적으로도 위상을 떨치는 학회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저와 함께 일년간 학회를 위해 봉사해주실 김갑중 총무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힘든 와중에서도 지난 일년간 학회를 위해 봉사해주신 조완형 회장님, 서성욱 총무님 그리고 끊임없는 사랑과 격려를 보내주신 회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대한근골격종양학회의 전통을 이어받아 활발한 학술교류 및 회원 간의 친목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학회를 만들기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021년에는 부디 COVID-19가 종식되어 마음껏 교류가 가능해지길 바랍니다.

모든 회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대한근골격종양학회 회장 전영수